이번 주말에 아이와 함께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 될 때!
국립 항공박물관을 추천드리고자!!
사전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ㅎㅎㅎㅎ
물론 차로 왔다 갔다 하면 되겠지만, 지하철을 통해서도 충분히 갈 수 있다는 것을 남기고 싶습니다.
김포공항역에서 국립항공박물관까지
먼저, 지하철 5호선을 타고 김포공항역에 도착했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으로 가기 위해서는 역 안에서는 ‘국내선’ 방향 표지판을 잘 따라가면 금방 도착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통로 곳곳에 국립항공박물관 안내가 보여 표지판을 따라 이동하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안내가 잘 되어 있어 길을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김포공항역에서 박물관까지 어른 걸음으로 약 15분이 걸렸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박물관 가는 길
아래 사진은 김포공항역부터 박물관 앞까지 이동한 순서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1층에서 만난 나래와 항공역사관
1층에 들어서니 파란 비행기 캐릭터 ‘나래’가 먼저 맞아줬습니다.
바로 옆 항공역사관에서는 초기 비행 이야기와 다양한 항공기 모형을 볼 수 있었습니다.




1층에서 함께 둘러본 공간
뮤지엄숍과 에어라운지 온, 기내체험 포토존도 보였습니다.
에어라운지 온 식당의 메뉴가 공식홈페이지에서 안보이길래, 찍어왔습니다.
(살짝 가격이 있는 편이긴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메뉴들이 있네요 ㅎㅎ)






2층 상설전시실은 공사 중
방문 당시 2층 상설전시실은 개편 공사로 관람할 수 없었습니다.
안내에는 2층 체험관과 실감영상관은 이용 가능하다고 적혀 있었지만, 저희는 3층으로 바로 올라갔습니다.
3층 전시와 대통령전용기 특별전
3층에서는 항공생활관과 항공기 전시를 둘러봤습니다.
방문 당시에는 대통령전용기에 관한 전시도 열리고 있으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가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ㅎㅎ






아이들이 좋아할 체험 공간
어린이 공항체험, 항공레포츠체험, 기내훈련체험 등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했습니다.
아이들이 놀고 직접 해볼 거리가 많아 좋아할 것 같았습니다.
프로그램마다 예약 방법과 연령·키 제한이 다르니 방문 전에 확인하면 좋겠습니다.







피크닉존과 쉬어 갈 공간
피크닉존에는 다른 방문객이 있어 내부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편의점과 옥상정원도 둘러보며 쉬어 갈 공간을 확인했습니다.




4층 전망대, 비행기를 가까이 보는 곳
국립항공박물관에는 4층 전망대도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세 대 중 4층으로 갈 수 있는 것은 1호기뿐 입니다.
승강기 앞 안내를 확인하고 올라가면 됩니다.
전망대 밖으로 나와 계단을 오르면 김포공항 활주로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비행기가 이륙하고 착륙하는 모습을 가까이 볼 수 있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것 같았습니다. 계단 옆에는 휠체어 리프트도 설치돼 있었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 주차요금
차로 방문하실 분들을 위해 주차요금도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 금액은 방문 당시 현장 안내판 기준입니다.

| 차량 구분 | 30분 미만 회차 | 30분 초과 시 | 이후 추가요금 |
|---|---|---|---|
| 소형 | 무료 | 1,000원 | 15분마다 500원 |
| 중·대형 (16인승 이상·1톤 이상 화물차) | 무료 | 1,200원 | 10분마다 400원 |
주차요금은 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고, 1층 안내데스크 앞 무인정산기에서 미리 정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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